블로그 이미지
SNS를 생각없이 한시간은 쳐다봐도 블로그에 글 쓸 시간은 없다고 생각하는 글쓰기 절름발이 데레기의 블로그 데레기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442)
Monolog (62)
관심가는것 (261)
Globe Trotters (93)
Back in school (21)
Total
Today
Yesterday
336x280(권장), 300x250(권장), 250x250, 200x200 크기의 광고 코드만 넣을 수 있습니다.

 

"그냥 그렇게 가면 내 마음은 어떡해"....

 

내로남불이지 뭘 어떡해

 

 

https://www.youtube.com/shorts/3SomcmeLWFQ

 

 


https://www.youtube.com/watch?v=GHg6Lw7pwj0

 

Posted by 데레기
, |
336x280(권장), 300x250(권장), 250x250, 200x200 크기의 광고 코드만 넣을 수 있습니다.

 

역사학자 전우용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헌법을 좀 의인화 해서 말하면

헌법에 대한 살인미수 범들이에요. 헌법을 죽이려고 했단말이에요.

국민의 힘은 그 살인미수 행위가 정당하다고 말하고 있음 

그때 헌법 살인미수 행위에 동참하지 않았던 사람들 중에서 뭐라고 말하냐면, 헌법 잘못이라고 얘기를 해요."

헌법을 바꿔야 한다고, 헌법 탓이라고 얘기해요.

살인미수범, 살인미수 동조자, 그리고 헌법탓을 하는 2차 3차 가해자, 이런자들이 계속 나오고 있음

 

 

원본 영상 1:56:20 초 경 시작

 

https://www.youtube.com/live/LqI0bolVCIg?si=UJBvR5Fsbc41UXy5&t=7020

 

 

 


https://www.youtube.com/watch?v=WCI2RXr3ntE

 

 

Posted by 데레기
, |
336x280(권장), 300x250(권장), 250x250, 200x200 크기의 광고 코드만 넣을 수 있습니다.

옛날 건설회사 다닐 시절 부터 주구장창 말만 듣던 사우디아라비아에 이번 업무 회의 때문에 5일 이나 출장을 왔다.
두바이 경유 항공편으로 티켓값만 거진 400만 원.
3성급 호텔 5박 57만원. 호텔은 정말 싸게 잘구한듯.
비자 410 몇 사우디 리얄 - e비자라서 신청은 비교적 수월했다.
물론 같은 회의에 참석하는 사람중 이유도 영문도 모른 채 리젝 당한 사람들 투성이었다.

참으로 거친 나라다 이나라 여기 사람들은
내눈에 보이는 사람들 중 다수는 사우디 사람이 아닌 인스방파 일테지만
아마도 그들이 경제 모세혈관을 아주 단단히 받치고 있는 듯
(한국도 이제 크게 다르지 않겠지만)
그래서 러스티 하다고 표현 했다.
스쳐 지나가듯 5일 본게 전부지만. 어떠한 경유로도
느껴지는 인간사이 오밀조밀한 포근함이 없다.
인스방파가 서비스하는 이 나라에, 부잣집 식솔로 성장하는 사우디인은 어떤 성품을 기본으로 갖게될까 ..?

여행 비자가 있어도 이지경인데
그마저 없을 때 일하러 온 한국 사람들은 대체 어떻게 무슨 낙으로 지냈을까 싶다.

도시도 볼 게 없다. 그냥 넓게 도로만 신나게 뚫어 놓고 고속도로랑 섞어놔서 교차로 진출입 엉망이고 그런 와중 사람들 운전 성향도 급하고. 질서라곤 느껴지질 않고 종일 클락션소리만. 끊이지 않는 그런도시였다.
내가 너무 후진곳만 봤으려나? 싶지만 운전은
"


Posted by 데레기
, |
336x280(권장), 300x250(권장), 250x250, 200x200 크기의 광고 코드만 넣을 수 있습니다.

 

 

 

매년 친구들과 연말모임에는 매해 토픽을 담은 선물을 준비해 교환하고 있다. 

올해는 나이인 숫자 38, 과 관련된 선물을 준비하기로 했는데 

매해 이 선물들을 탐색하고 준비하는 기간이 몇안되는 몰입의 순간이기도 하다. 

 

주제에 쏙 맞는 선물을 구했을땐 한참 신나는데, 올해는 영,,, 뭐가 없다 

 

구글 검색창에 38을 써놓고 a부터 z 까지 모음을 붙여가며 돌려보는데 뭐가 안걸린다.

gpt한테 한 번 더 물어봐야지 

 

오늘의 잡것은 국가번호 38이다. 

 

과거 유고슬라비아의 번호인데 유고연방은 1993년 해체되었으니 이 번호는 어디로 갔나? 

 

ㅋㅋ알아두면 쓸데없는 난 이런게 좋다 

 

암튼, 38을 활용해서 새로운 국가번호로 활용되었다고 한다. 

유고연방 해체로 새로이 수립된 나라들이 38x 의 번호를 갖게 된 것인데,

최근 출장다녀온 슬로베니아의 경우 +386이 되었단다. 

 

아래가 38을 사용하는 국가들의 예시이다.  우크라이나..?

 

+380: 우크라이나
+381: 세르비아
+382: 몬테네그로
+383: 코소보
+385: 크로아티아
+387: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389: 북마케도니아

 

 

Posted by 데레기
, |
336x280(권장), 300x250(권장), 250x250, 200x200 크기의 광고 코드만 넣을 수 있습니다.

 

일요일

 

시험 및 홍콩 여행이 한 달여 남음.

 

낮에 시간이 비어서 제일 유치해 보이는 던전앤 드래곤즈 도적들의 명예,,를 넷플릭스에서 켜놓고 있었는데 

 

드루이드로 나오는 소피아 릴리즈 sophia lillis 가 왜 어디선가 본사람 같은지,, 

검색해서 필모를 봐도 내가 제대론 본 작품이 하나도 없던데,, 

근데 이런저런 스틸 이미지를 찾아보려 했는데 영문웹으로 검색해도 너무없네,, 상당히 졸작인가 ,,?

암튼,,

그러다 생각 났다. 김치와 소세지 유튜브에 나오는 그 소세지 독일분,, 

 

사양사람이 동양인 보면 다 똑같이 생겼다고 말하는거랑 비슷한가,,ㅋㅋ 

유튜브 김치와 소세지 채널 캡쳐,,,

 

 

그리고 나선,,, 

더 젠틀맨,, 이라는 TV 시리즈를 보기 시작했는데  (비 생산적인 일요일이구나 )

 

카야 스코델라리오 라는 사람 역시,, 어떻게 이렇게 생겼나 싶을정도로,, 

눈화장이 아주 찰떡이더라,,  ㅋㅋㅋ

위키를 찾아보다 와츠인마이백 하는 쇼츠를 봤는데,, 자기소개하는데 이름을 아예 못알아 듣겠더란,

F1 넷플릭스 볼때 본인 이름 말하는 느낌.. 

 

 

 

이게 다다 

Posted by 데레기
, |
336x280(권장), 300x250(권장), 250x250, 200x200 크기의 광고 코드만 넣을 수 있습니다.

 

어쩌다 보니 ,,

 

필요할 때 가입해서 정보만 찾거나 질문만 하고 잊어버린 수두룩한 네이버 카페들을 

 

여기저기 들락거리다 발견했다. 

 

 

다시 들어가서 내가 쓴 게시물 들을 보아하니 20년전 쓴 싸이월드 방명록 처럼 새롭다.

 

이런 일도 있었구나,, 이런 생각도 하고 이리도 경거망동한 댓글을 달았구나 하는 생각도 든다 .

 

흘러가는 말이라면 몰라도, 남은 인생은 댓글을 참 조심해야 겠다. 

 

 

 

 

 

 

 

 

'Monolog' 카테고리의 다른 글

220625 막차 격리기간 중 써보는  (0) 2022.06.25
글을 조까치 쓰는 꼰대의 블로그.reply  (0) 2022.06.07
월세는 너무 무섭다  (0) 2021.11.13
Posted by 데레기
, |
336x280(권장), 300x250(권장), 250x250, 200x200 크기의 광고 코드만 넣을 수 있습니다.




Bose Ultra Open Earbuds 보스 울트라 오픈 이어버드
 
카메라도 마이크로 포서드를 쓰고, 첫태블릿은 구글 Nexus 7 이었고,,

핸드폰은 과거 LG G8을 썼으며,,, 자동차도 르노차를 타는 나란 사람,,,

내게 이런 비주류 가젯은 어떤 ,, 묘한 끌림이 있는걸까..?
 
처음 출시 되었을 땐 분명 너무나 새로운 폼팩터였는데,
이후에 찾아보니 아주 얄궂은 중국산 카피 오픈(?) 이어폰x 이어버드o가 많이 나왔더라
하지만 이런 얄궂은 저가 제품들은 눈에 들어오지 않지,, 
왜냐면 우리의 소비는 돈지랄에도 목적이 있기때문에 ....
 

아이리버와 레노버에서도 나온다..



'오픈형 이어폰'은 커널이 아닌 형태를 말하는게 맞는것 같고 
'오픈 이어버드'라고 부르는게 맞겠네, 이어버드가 새로운 일반명사,, 인가보다 .
 
암튼
 
보스 제품은 QC20, 25, QC30 을 사용해봤다. (QC 이어버드 1세대는 찍먹만)
무선기기는 QC 30 이후로 처음인데, 간단하게 후기를 남겨 본다..
 
 
 
1) 양쪽 유닛의 BT연결이 살짝 따로 논다는 느낌이 있다.  BT 연결상태가 좀 맘에 안든다 (불량인가..?)
 최초연결시에 살짝 버벅이면 이해하겠는데,, (이것도 이해하는게 맞나..? 내 차가 그렇다)
계속 사용 하던 중 앱간 전환을 하면 좌우 소리가 시간차를 두고 끊겨 들어온다거나 
 이건 한번 뿐이었는데  집에서 구형 아이패드로 보는데 간헐적으로 좌우 소리가 끊긴다거나,, 불량인가..? 
 소스 기기의 BT안테나 특성을 타는건지 모르겠다.
 오히려 지하철내에서는 BT연결 문제가 없다. (연결에만 문제가 없다. 3번 연결)
(호주산 NURATRUE 는 지하철타면 간섭으로 너무 끊긴다..)

(2달 째 사용중 - 카페에서 너무 끊긴다... 세상에 쓰레기네 > 아이폰 14pro 2초에 1번,, 노트북 15초에 1번..? ) 


2) 조용한 곳에서 음질은 참 좋다. 공원이나 트랙 러닝할때 아주 좋다. 귀도 쉬원하고
   귓바퀴 크기에 따라 착용감이 다르겠지만, 집에 들어와서 그대로 샤워하러 들어갈 만큼 편안하다.
 
3) 단, 도로변 및 지하철에서는 포기하는게 맞다. 어지간히 키워서는 안들린다. 
   3만원짜리 중국산 커널형 이어버드가 (QCY 같은거) 백번 더 잘들릴거다. 폼팩터가 다르니 의미없는 비교.. 
 
4) 전화,, 이어버드 착용한 채로 그냥 폰을 귀에 바로 가져다 대고 통화하는 편이다.
한두번 해보고 상대방이 일절 안들려 하길래 이후엔 시도조차 안한다.

 

5) 자석으로 제 위치 찾아서 케이스로 쏙 들어가는게 기특하다 . 에어팟 느낌보다 살짝 더 편하다.

 

6) 공간음향 참 신기한데,, 잘 안쓴다.

 

7) 초기 에어팟이 한참 유행할 때, 1.5배 정도 크기가 되어보이는
  거대한 중국산 차이팟을 쓰는 사람들을 지하철에서 보면 '저건 또 뭐야...' 하는 생각을 하곤 했었다.
  대충 소리만 나오면 되니까 아무거나 사쓰는건지, 카피품인걸 모른건지, 아니면 카피라도 갖고 싶었는지는 모를 일이니,,

 결국 내가 더 삽 구리게 생긴 NuraTrue를 사용하고,
  이제 Bose 라는 로고조차 잘 보이지 않는 흡사 귀걸이 같이 생긴 듣보 이어폰을 끼고 다니다 보니

  다 덧없구나 ...

 
 

마무리..


사흘 뒤면 구매한지 한달이라 반품 기한이 끝난다, 
뛰고나서도 귀에 땀이 안찬다는 이유만으로도 반품하고 싶은 맘은 없으나
뭔가 사흘 안에 BT연결 품질이슈를 빨리 검증해야 할듯한데,, 
인터넷에 영 정보가 없다... 비주류템이 그렇지뭐..
 
쿠팡에서 30만원에 구매했다.

Posted by 데레기
, |
336x280(권장), 300x250(권장), 250x250, 200x200 크기의 광고 코드만 넣을 수 있습니다.

 

시리즈 3를 3년정도 쓰고 

시리즈 9를 1년째 쓰고 있는것 같다. 

 

근데, 시리즈 9가 돈값을 못한다.

내 구매가 기준으로 3시리즈 4만원 언더,  9시리즈 35만원 정도였는데 

그정도 가격차이 값을 하느냐?? 

  전혀

 

자동 세척스테이션에 혹해서  9 시리즈를 구매하는것 같은데, 

생각보다 세척스테이션은 써보면 조악한 물건이다..

 

시끄럽고, 잘 마르지도 씻기지도 않고, 가볍디 가볍고 만듦새도 플라스틱 하우징이 전부인,,

소모품인 세정액도 결과물이 그닥 맘에 들지 않는다.

세정액도 비싸다. 오래쓰면 한달

>> 매일 매일 누르면 한달 좀 안간다.

 

그래서 다 제쳐놓고 무엇때문에, 혹은 무엇으로 전기 면도기를 평가할것인가, 

 

 

쉽다.

 

잘 깎이는가 ? 

 

이게 전부다 

 

그럼 왜 실망했냐 

 

시리즈 9 잘 안깎인다. 
3시리즈가 더 잘 깎여.. (얜 살도 가끔 깎지만)

 

정말이지 안깎여...

 

기능적 차이는 무엇이 있을까,,? 쥐어 짠다면?

비교 시리즈3 시리즈9 차이를 만드는것
헤드 날(수) 3중 4?5중? 가장 바깥쪽 1날로 대부분 요리해낸다.
보조 날 x 트리머
(잘 안씀)
눈썹과 구렛나루 관리를 시도하나,,
바리깡에 익숙치 않은이들에겐,,, 
부질리스
충전 플러그
(근데 생각보다 자주 안함)
거치충전/플러그 이러나 저러나 멀티탭 한포인트를 차지해야 하는건 변하지 않는다.
디스플레이 x 있음
(잘안봄)
난 리튬배터리 완충을 좋아하지 않는다ㅎㅎ
기능 외적 차이 무진동 진동 심함
(시끄럽다)
9는 왜이리 진동이 심할까.. ?
헤드구조 고정식 접촉면에 따른 헤드 이동
(고정가능)
이건 유효하지만 ,, 깎여야 유효하지..?

 

처음 9시리즈를 쓸땐 너무 진동이 심해서 

손도 턱도 얼얼 했다.

이 진동이 뭐 뉘여진 수염을 일으켜 잘 잘라주려나? 싶었는데..ㅋㅋㅋ  (됐거든요..?)

결과적으론 3보다 못하다. 제가 손으로 피부를 당기는게 나아요... 

 

헤드교체(날망) 교체할 때 부품가격도 편차가 있다. 9시리즈 헤드가격이면 3시리즈 한대 살껄..? 

 

 

3시리즈 헤드를 11마존에서 2-3만원돈 주고 교체해서 외부 프레임이 크롬이다. 순정과는 다르다.

Posted by 데레기
, |